살릴 수 있는 환자를 그냥 보내야 했습니다 – 신경수 활동가
살릴 수 있는 환자를 그냥 보내야 했습니다 – 신경수 활동가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단 하나의 가치입니다.
우리는 오늘도 생각합니다.
오로지 환자를 위해
오롯이 환자를 위하는 법을
국경없는의사회 채널에 업로드되는 세계 곳곳의 전쟁, 분쟁, 자연 재해 등 긴급한 현장 이야기를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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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만입니다. 여기서 뵙네요. 늘 건강하시길….
우리나라에서는 귀하지도 비싸지도 않은 약이 없어서 생명이 스러진다니 이걸 어떻게, 어떻해야 할까요. 저는 한달 만원을 정기후원하는데 처음 후원신청서를 쓸때는 만원을 써넣기가 손이 부끄러웠지만 그나마도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뜻있는 분들, 망설이지 말아주시라고 이런 글을 써봅니다.
형님 여기서 인사 드립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자랑스럽고 응원합니다.
저희아이 태어난지 50일도 안되었을때..
뇌염에 걸려서 창원경상대 병원에 입원했었을때.. 보라색 머리가 인상적이셔서 기억에 남는데..그때도 어디어디 출장다니시느라
바쁘신 와중에..정말 신경많이 써주셨던 기억이 나네요..
이런 좋은 활동도 하시고
유튭보다가..우연히 이곳까지와서 댓글 남깁니다. 늘 건강하세요 신경수교수님~~🙏
활동가님의 희생정신에 존경을 표합니다
경수쌤 반가워요
늘 응원합니다
사랑하고 건강해야되요
국경없는 의사회와 의사 선생님의 귀한 섬김을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신경수 교수님 한테 초등학교때 일년 넘게 진료 받은 기억이 있네요 신경수 교수님 덕분에 제 몸이 너무 좋아졌어요 교수님 보고 싶네요 항상 건강하세요
오늘 마트갔다가 후원캠페인 나온 두 젊은이들을 통해서 후원하게 되었는데요
매월 적은 금액이지만 힘이 된다니 감사합니다
0_0!~~~~♣
선생님 반갑습니다~
제주도 계셨을 때
정말 고마웠습니다.
교수님 안녕하세요 졸업 후에도 마음 한켠에 가르침을 언제나 잊지 않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응원합니다.
교수님 멋져요^^~
신경수 교수님 보고싶어요
LA 에 있는 교포입니다
Donation 할 후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한국방송을 통해서 보니 어떻게 성금을 보내야 할지 모르겠어서..
빨리 전세계적으로 소아당뇨환자를 치료하기위해서는 아까도 언급했듯이 인슐린을 냉장보관할때가 없어 힘들었다고 했는데 내가 알기론 배에 붙이는 인슐린이 개발됐다고 알고있다.주사바늘도 필요없고 음식물섭취에 자동반응해서 인슐린이 분비되니
저혈당,고혈당 걱정도 없고 …. 아직까지 비보험이라 비싼게 문제지. 빨리 보험이 되어서 모든사람들이 당뇨에서 해방되기를 빈다. 붙이는 인슐린 빨리 나와라
힙한 의사님 ㄷㄷ
존경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학교 진로 과제로 롤모델 인터뷰 과제가 있는데
질문 몇가지 드리겠습니다:)
1.혹시 국경 없는 의사회 활동 계기가 무엇인가요?
2.의사 중에서 소아과를 선택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3.활동 하면서 뿌듯 했던 때가 언제이신가요?
4.가치관이나 삶을 살아가는데 모토로 삶는 것들은 무엇인가요?
5.의사가 되기 위해서 어떤 노력들을 하셨나요?
6.활동하면서 힘들때 어떻게 이겨내셨나요?
참고로 저는 용정중학교 학생입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ㅎㅎ
이게 말이되냐. 당뇨로 죽는다는데. 인슐린을 냉장보관 못해서 당뇨로 죽는다는데
당뇨라는 병이 못먹어서 생기는 병이냐
세이브더 칠드런
굿네이버스에 의하면 아직도 굶어죽는 애들이 드글드글 하다던데
당뇨란다.
뭐가 진실이냐
왜 화면 아래나 위에 후원전화를 안넣죠? 바로 전화하게 해놓아야 하지 않나요? 찾아야 되잖아요.
감동적이네요!
교수님 응원합니다~
작은 금액이라 부끄럽지만 용기내어 국경없는 의사회 후원 시작했습니다.
좀더 일찍 알고 후원하지 못해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인류를 위한 활동을 하시는 의사선생님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교수님 우리아기 태어날때 제주대학병원에서 뵙는ㄷㅔ 이렇게 유튜브에서 뵙게 되네요 정말 친절하신 교수님이셨었죠~^^ 벌써 22년 됬네요 그때정말 감사합니다 ~~🥰🥰🥰
우리 아이가 원인을 몰라 한달간 입퇴원 할때 병의 원인을 찾아주신분이네요. 여기서 활동하고 계시다니 오랜만에 반가웠습니다.
이분집 혹시 창원아닌가요?
아프리카 오지에 현대인의 질병이 걸리는 거 보면 안타깝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멀리서 늘 응원합니다~~~~~